자체 제안 · 우리가 쓴 브리프, 우리 브랜드
뜸 Tteum: 기다리는 1분
도쿄와 뉴욕으로 가는 한국 쌀 발효 스킨케어. 성분이 아니라 "뜸"을 판다.

브리프

문제
해외에서 K-뷰티는 파스텔, 귀여움, 10단계로 읽힙니다. "쌀"과 "발효"는 모든 매대에 성분 퍼센트로 붙어 있어서, 프리미엄 브랜드가 가질 것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.
인사이트
밥을 지으면 뚜껑을 덮은 채 뜸을 들입니다. 맛은 그 기다림에서 나옵니다. 경쟁사는 모두 성분을 팔고, 아무도 뜸을 팔지 않습니다.
빅 아이디어
기하학적으로 구성한 한글 "뜸"은 뚜껑 덮은 그릇의 모양입니다. 위는 김, 가운데는 뚜껑, 아래는 그릇. 색이 있는 획은 뚜껑 하나뿐이고, 패키지에서는 그것이 늘어나 "뜸 바"가 됩니다. 길이는 그 배치의 발효 일수이고, 사용법에도 조용한 1분이 들어 있습니다.
우리가 만들 것
- 리서치 · 1–3주
전주 양조장과 발효 공정 방문, 도쿄·뉴욕 매대 조사, 성분표를 읽는 사람 16명 인터뷰. - 전략 · 3–5주
"뜸이 곧 성분" 포지셔닝, 일본·미국 화장품 규정에 맞춘 표현 검토. - 네이밍 · 4–6주
120개 → 24 → 5, 한글·로마자·가타카나 테스트, KIPRIS·JPO·USPTO 검색. - 아이덴티티 · 6–10주
구성한 한글 마크, 뜸 바, 컬러와 서체, 도자기·유리 인쇄 테스트. - 론칭 · 10–13주
도쿄 팝업, 뜸 타이머가 있는 상품 페이지, 한·일·영 론칭 콘텐츠.





우리가 측정할 것
- 목표: 첫 구매 고객 45%가 6개월 안에 두 번째 제품 구매
- 목표: 자사몰 평균 2개 이상 구매
- 목표: 팝업 방문자 30%가 이메일이나 LINE 등록
- 목표: 구매 후 조사에서 뜸 바 기억률 50% 이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