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체 제안 · 우리가 쓴 브리프, 우리 브랜드
Sisa: 남은 것을 지키다
인도네시아 오토바이 택시 기사와 동네 가게 주인을 위한 저축 브랜드. 매일 남는 잔돈에서 시작한다.

브리프

문제
인도네시아 핀테크는 다 비슷하게 생겼습니다. 파란 그라데이션, 3D 동전, "경제적 자유". 불법 대출 앱에 당해 본 기사들은 그런 모습의 앱을 믿지 않습니다.
인사이트
기사들은 이미 하루를 "sisa"로 셉니다. 기름값, 담뱃값, 플랫폼 수수료를 떼고 남은 돈. 저축 앱은 목표를 세우라고 하지만, 그들은 하루하루의 나머지로 생각합니다.
빅 아이디어
이름도 제품도 마크도 "남은 몫"입니다. 10분의 1을 떼어 둔 동전이 로고가 되고, 앱의 하루 그래프, 조끼, 헬멧 스티커, 가게 영수증의 한 줄 "Sisa disimpan Rp 2.000"이 됩니다.
우리가 만들 것
- 리서치 · 1–3주
기사 20명 동승, 가게 15곳 방문, 현지 핀테크 앱 30개와 불법 대출 유사 앱 조사. - 전략 · 3–4주
"남은 것을 지키다" 포지셔닝, OJK 표현을 변호사와 검토. - 네이밍 · 4–6주
160개 → 24 → 5, 주차장에서 외쳐 보는 테스트, DJKI 상표 검색. - 아이덴티티 · 6–10주
조각 마크, 햇빛 아래서 검증한 컬러, 숫자 서체, 앱 UI 키트, 조끼·스티커 인쇄 테스트. - 론칭 · 10–12주
온보딩, 가게 파트너 키트, 기사 커뮤니티 론칭.





우리가 측정할 것
- 목표: 신규 사용자 50%가 첫 2주 중 4일 이상 저축
- 목표: 90일 차에도 저축 중인 사용자 60%
- 목표: 월간 기사 패널에서 신뢰도가 카테고리 평균 이상
- 목표: 신규의 25%가 가게 파트너나 기사 추천으로 유입